wedding photo

박승빈

&

김성애

WEDDING INVITATION

문학소년이었던 사업가와
학생회장이었던 엔지니어가
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.

다름 속에서 닮음을 알아보았고
조용히 쌓아온 확신으로
이제,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.

저희의 첫 걸음을
소중한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.

신랑 박승빈 · 신부 김성애

2026년 4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 신라호텔 영빈관

축의금과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.
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.

GALLERY

Shilla Hotel logo

예식은
1부(야외 예식) 2부(연회장 식사)로 이루어집니다.

예식 한 시간 전인 5시부터
웰컴 드링크와 포토부스가 준비되어 있으니,
여유롭게 오셔서 함께 즐겨주세요.

소중한 분들을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
식사는 지정 좌석으로 진행됩니다.

예식 일주일 전,
참석 여부 확인 문자를 보내드릴 예정입니다.

승빈 · 성애가 직접 만든 모바일 청첩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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